요양원 함께찾기

장기요양 신청부터 요양원 입소까지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아직 등급이 없어도 시설에 생활환경을 물어볼 수 있어요. 다만 장기요양보험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공단 신청과 입소 준비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전에 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모아보세요

식사, 옷 갈아입기, 걷기, 화장실 이용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적어보세요. 복용 중인 약과 진단받은 질환, 최근 입원 여부도 정리해 두면 상담이 한결 수월합니다.

  1. 공단에 인정신청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운영센터에 신청 방법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가족이 대신 신청한다면 대리 신청에 필요한 서류도 함께 물어보세요.

  2. 방문조사와 의사소견서 준비하기

    공단 직원이 생활에서 도움이 필요한 정도를 조사합니다. 평소 상태를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 의사소견서 제출 시점과 발급 절차를 안내받으세요.

  3. 인정 결과와 이용 가능한 급여 확인하기

    등급뿐 아니라 시설급여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결과를 받은 뒤 시설의 돌봄 범위와 입소 가능 일정을 상담하면 됩니다.

  4. 계약서와 준비물을 확인하고 입소하기

    한 달 비용과 별도 비용, 외박·퇴소 정산, 응급 연락 방법을 읽어보세요. 약, 처방전, 의복과 건강 관련 서류는 시설이 요청하는 목록에 맞춰 준비하세요.

입소 날짜부터 확정하기보다 조건을 맞춰보세요

등급이 나와도 원하는 방이 바로 비어 있지는 않을 수 있어요. 대기 여부와 생활 지원 범위를 확인하고, 방문 일정과 입소일을 나누어 잡아보세요.

밝은 생활 공간에서 어르신과 돌봄 담당자가 이야기를 나누는 안내 그림

다른 입소 준비도 살펴보세요